구룡포 과메기는 달아요 Posted by By 구룡포 과메기는 달라요 - 해풍에 걸어 말린 관목어의 맛 읍내 한 복판, 농협과 수협이 있는 중앙통 하늘을 전봇줄은 휘릭휘릭 긋고, 수많은 갈매기는 떼를 지어 난다. 건너 편 둔덕에 버려진 꽁치…
꿩 새끼를 몰며 크는 아이들 Posted by By 좋은 습관의 효과를 상상해 보라 (책 내용 중에서) 고추는 우리나라에 들어온 지 300년 정도밖에 되지 않았다고 하지만 우리의 음식 문화에 엄청난 영향을 끼치고 있다. 생식으로 고추장에 찍어 먹기도 하지만 잘…